NC 다이노스가 파죽의 4연승을 달렸다.
NC는 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를 5-2로 잡았다. 선발 구창모가 6이닝 무실점 역투를 펼쳤고 베테랑 박민우가 제임스 네일을 공략하는 등 3타점을 올리며 승리를 이끌었다. 4연승이자 시즌 5승1패를 기록했다. KIA는 3연패에 빠져 1승5패 최하위로 떨어졌다.
경기 종료 후 NC 구창모가 동료들과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4.03 /sunday@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