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훈, 김서현! 간 떨어질 뻔 했잖아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03 22: 32

한화가 타선의 힘을 앞세워 우여곡절 끝 3연패를 끊었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는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첫 맞대결에서 11-6으로 승리했다. 
경기종료후 한화 최재훈 포수가 김서현의 머리를 내려치며 장난 치고 있다. 2026.04.02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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