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 이재훈이 관리를 위해 현대의학의 도움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3일 방송된 KBS2 '더 시즌즈 - 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이재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성시경은 이재훈에게 "관리도 받아야죠 이제?"라고 물었다. 이에 이재훈은 "저는 원래 아시지 않나. 스킨로션 안바르고. 이젠 안되겠더라. 그래서 요즘 조금 현대의학의 맛을 보고 있다"고 변화를 전했다.

그는 "이제야 느끼는 중이다. 관리를 안하면 안되겠더라. 긍정적인 마인드 갖고 잠 많이 자고 이런거 절대 안된다"고 현대 의학의 필요성을 밝혔다.
이에 성시경은 크게 공감하며 "(긍정적인 마인드) 아무짝에 쓸모없다. 말도 안 된다. 피부과 갔는데 '마인드가 부정적이신데요?'이런 피부과는 없다"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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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