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퓨쳐스 김용희 감독과 아들 김재호 프로 골퍼, 훈훈한 부자간 시구와 시타 [O! SPORTS 숏폼]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4.04 01: 14

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롯데 자이언츠 퓨쳐스 김용희 감독과 아들 김재호 프로 골퍼가 훈훈한 부자간 시구와 시타를 했다.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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