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리 둘째출산' 야옹이 작가, '아들 둘' 실전육아중.."영혼 가출" 심경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4.04 17: 59

야옹이 작가가 둘째 육아로 넋이 나간 근황을 전했다.
3일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쫄깃한 실전육아중..."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곤히 잠들어 있는 야옹이 작가의 둘째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아이를 재우느라 애를 먹은 듯 야옹이 작가는 "영혼 가출.."이라며 고충을 토로했다.

앞서 야옹이 작가는 "조리원천국에서 새벽수유콜까지 전부 받고 직수만 하니까 다크써클이 턱까지 내려오네요"라며 지친 모습을 전하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조리원 퇴소 후 닥친 현실육아에 영혼까지 털린 근황을 밝혀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웹툰 '여신강림'을 통해 큰 인기를 끌었으며, 2022년 12월 '프리드로우' 등을 연재한 전선욱 작가와 결혼했다. 당시 전남편 소생의 아들을 두고 있는 사실을 밝혀 큰 화제를 모았던 그는 지난달 조용히 둘째 아들을 임신 및 출산한 사실을 뒤늦게 알려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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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야옹이 작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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