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아는 형님’ 이수근이 뮤지컬 3인방 중 유독 철 없는 바람 피우는 연기의 대가인 정상훈에게 어처구니없는 질문을 던졌다.
4일 방영한 JTBC 예능 ‘아는 형님’에서는 정상훈, 신성록, 김건우가 등장했다. 이들은 "우리는 뮤지컬 3인방이다"라고 말했다.


개그 연기부터 철 없는 악역 연기까지 다양한 연기를 섭렵하고 있는 정상훈은 드라마에서 김희선 남편이자 김용건 아들로 바람을 피우는 모습을 보인 적이 있다.
정상훈은 “김희선 씨 남편으로 바람 피우는 역할을 했었다”라면서 주로 악역 연기를 맡는다고 했다. 그러나 패널들은 "악역보다는 바람 피우는 역 아니야?"라고 물었고, 이수근은 “바람 피우는 연기는 상훈이가 1등일 거야. 경험이 있어?”라며 기혼인 정상훈이 기겁할 소리를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JTBC 예능 ‘아는 형님’, OSEN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