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한지혜, 41세 애 엄마라니..출산 후 '-15kg' 몸매 이 정도
OSEN 유수연 기자
발행 2026.04.05 00: 28

 배우 한지혜가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를 공개했다.
지난 4일, 한지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운동 중인 영상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한지혜는 헬스장에서 기구를 활용해 상체 운동에 집중하는 모습. 밀착된 운동복을 입은 채 군살 없는 라인과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옆모습에서도 드러나는 균형 잡힌 실루엣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한지혜는 “1년쯤 혼자 운동하다가 운동량이 부족함을 느끼고 PT 다시 시작한지 6개월째.. 운동감각이 좀 늘었다”라고 밝혀 꾸준한 자기관리 과정을 전했다.
출산 이후에도 운동을 이어온 그는 PT를 병행하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몸 상태를 보여줘 눈길을 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검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출산 후 15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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