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맘' 이현이, 별·김성은과 공감 "아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해?"('워킹맘이현이')[순간포착]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4.05 05: 21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워킹맘이현이' 모델 이현이가 아들에 대한 고찰을 드러냈다.
4일 이현이의 유튜브에서는 '거실을 공부방으로?! 대답만 하고 안 하는 아들, 왜 이런가요? 아들 전문가 최민준의 본격 방문 점검'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이현이는 올해 초등학교 1학년이 된 둘째 아들과 초등학교 5학년이 된 첫째 아들을 위해 집 구조를 변경했다. 아들들의 책상을 붙여서 거실은 아예 독서실로 만들었으며, 침실도 함께 붙여 놓아 아들들이 함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었다.

이현이는 꽤 큰 고민 끝에 결심했다고 밝혔다. 또한 아이들이 4살 차이라는 적지 않은 나이 차이 때문에 괜찮을지도 걱정했고, 첫째 아들의 경우 사춘기 초입의 나이였고, 둘째 아들은 자신과 성향이 다른 규칙주의자인 것이 그의 고민이었다.
최민준 소장은 우선 "방 구조는 너무 훌륭하다. 다른 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다"라며 적극적으로 말했다. 이어 이현이는 “배우 김성은, 가수 별이랑 우리가 다 아들을 기른다”라면서 ‘화가 많은 아들 엄마 쇼츠’에 나온 내용대로 "아들들은 왜 그러냐"라며 원성을 했던 내용을 전했다. 이현이는 “다들 저희 엄마들끼리 다 공감을 하는데 딸 엄마는 이런 걸 못 느끼죠”라며 "“가끔 아이가 말이 없으면 무슨 생각을 할까, 생각한다”라고 물었다. 
그러자 최민준 소장은 “그냥 아무 생각이 없는 경우다. 그런데 남자아이들 분석할 때 너무 생각을 많이 하시는데 그냥 너무 생각 안 하는 거다”라며 단순하고 깔끔하게 대답해 이현이를 크게 웃게 만들며 안도하게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현이 유튜브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