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3층 독채 건물주’ 소문에 직접 등판 ('불후의 명곡')
OSEN 유수연 기자
발행 2026.04.05 06: 33

랄랄이 '건물주' 소문에 대해 선을 그었다.
지난 4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불후의 명곡-2026 연예계 가왕전 2부’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번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은 앨범 또는 음원을 정식 발매한 연예계 만능 엔터테이너들이 총출동해 앞서 1부에서는 홍석천, 박준형, 문세윤, 이휘재, 김신영&천단비 등 5팀이 등판해 명곡판정단을 들썩이게 한 압도적 재능 퍼레이드를 선보였다.

15일 오후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3 S/S 서울패션위크 '워브먼트(WOVEMENT)' 포토월 행사가 열렸다.방송인 랄랄이 패션쇼 셀럽으로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10.15 / soul1014@osen.co.kr

그 열기를 뒤이을 다음 주자로 랄랄, 개그콘서트 ‘챗플릭스’ 팀, 송일국&오만석(뮤지컬 ‘헤이그’ 팀), 이찬석, 조혜련이 출격해 눈과 귀를 사로잡는 고퀄리티 무대를 펼쳤다.
이날 등장한 랄랄은 '실제로 건물주가 됐다는 이야기가 있다'라는 MC의 질문에 "아니, 월세라고요. 월세인데 자꾸 건물주라고 하냐"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어 "통으로 월세를 사는 거다. 돈이 있으면 지금 여기 내가 나와 있겠나. 돈 벌라고 나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랄랄은 외벽에  부캐(부캐릭터) 이명화 그림이 그려져있는 3층 건물의 '랄랄랜드'를 방송에서 소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는 방송을 통해 월세 600만원임을 털어놓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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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OSEN DB /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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