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이제 한세트 남았다'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4.05 15: 09

5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챔프전 3차전 GS칼텍스와 한국도로공사의 경기가 열렸다.
앞서 정규리그 1위에 오르고도 김종민 감독과 결별, 김영래 감독대행 체제로 챔프전에 나서 논란의 중심에 섰던 도로공사는 챔프전 1·2차전을 모두 패배해 벼랑 끝에 내몰렸다.
3세트를 따낸 GS칼텍스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6.04.05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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