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이시영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집을 공개했다.
5일 이시영 유튜브 채널 '뿌시영'을 통해 ‘시영's 뉴 하우스 집들이’란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시영은 “집들이 놀러와요”라며 영상을 공개,송도에 위치한 이시영 집을 최초공개했다. 이시영은“평소에도 이렇게 살면 좋겠지만 오늘 하루만 이렇게 살겠다”며 “이사해서 유진이와 지인들 초대했다 집안 곳곳에 숨어있다 손님들 오니 예쁘게 해놓은 김에 집 소개하려한다”고 소개했다.

집안 곳곳 아들이 그린 그림에 아이스하키 가방까지 눈길을 끌었다. 입구부터 전시회 방불케하는 그림들.
알고보니 아들이 그린 그림이었다. 이시영은 "6살에 그린 아들 그림이다"며 ”8살에 그린 그림도 많다”며 “제가 마음에 드는 그림은 걸어놨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계속해서 화장실부터 공개, 제작진이 “비싼 느낌이 든다”고 하자, 이시영은 “전 주인 인테리어 그대로 받아쓴 것”이라며 민망해했다./ssu08185@osen.co.kr
[사진]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