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미우새'에서 배우 이범수가 이혼 후 모습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새끼 (이하 미우새)’ 에서 이범수가 혼자 사는 근황을 깜짝 예고했다.

이날 방송말미, 배우 이범수가 혼자 생활하는 집에서 깜짝 등장, 이어 홀로 은행업무를 보는 모습이 공개됐다.
하지만 은행업무가 익숙하지 않은 듯, 휴대폰으로 계좌이체를 하지 못한 듯 당황하기도. 주차비를 현금으로 줘야한다며 5만원짜리를 천원짜리로 지폐로 바꾸는 모습이 그려지기도 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이범수가 가정사에 언급한 것.앞서 이범수는 이윤진과 지난 2010년 5월 재혼해 슬하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하지만 지난 2023년 12월 두 사람의 파경설이 제기됐고, 이듬해 3월 소속사는 두 사람이 이혼 조정 중이라고 공식 인정했다. 지난 2월.배우 이범수와 통역사 이윤진 부부가 파경 2년 만에 법적 절차를 마무리했다
이범수의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 측은 6일 "이범수 씨는 이혼과 관련된 법적 절차를 원만한 합의를 통해 마무리했다"고 밝혔던 바다 다.
이 가운데 이범수는 “2~3년 개인 가정사가 있었다”며 “슬프고 아프고 남사스러운 일로 (티비를) 틀고 싶지 않았다”며 “완전히 혼자가 됐다 정말 힘들더라, 정말 힘들었다”고 재차 말해 눈길, 어떤 이야기를 풀어나갈지 주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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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우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