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캐스터 강아랑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지난 5일 강아랑은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밍아웃. 여러분 저 됐어요! 엄마 됐어요”라고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
강아랑은 “저 사진 올리자마자 엄마들은 1초만에 임신인 거 눈치챔ㅋㅋㅋ”이라며 “진짜 상상도 못했다”라고 놀라운 반응을 보였다.


이어 “입덧은 기본에 뜻밖에 웃지 못할 일로 응급실도 가고..내 꼬리뼈는 대체..”라며 “아..탈골된 걸까?”라고 토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강아랑은 꽃다발과 선물받은 쇼핑백 사이에 자리잡고 있다.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 그의 행복감이 전해지는 모습이다.
한편, 강아랑은 지난 2023년 1월 동갑내기 수의사와 결혼했다. 최근 그는 11년간 활동하던 KBS를 퇴사했다. /cykim@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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