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가 데뷔 3주년에 다시 ‘초심’을 강조한 이유를 밝혔다.
키스오브라이프(쥴리, 나띠, 벨, 하늘)는 6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두 번째 싱글 ‘Who is she(후 이즈 쉬)’ 발매 쇼케이스를 열었다.
2023년 7월 5일 데뷔한 키스 오브 라이프는 쥴리, 나띠, 벨, 하늘로 이뤄진 4인조 걸그룹으로 데뷔 전부터 각 멤버의 화려한 이력으로 큰 기대를 모았고, ‘Shhh’, ‘Bad News’, ‘Midas Touch’, ‘Sticky’, ‘Lips Hips Kiss’ 등을 발매하며 매 활동마다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며 차트에서 뚜렷한 우상항 곡선을 그렸다. 특히 ‘Sitcky’는 여름 시즌송으로 대히트를 기록하며 음악 방송 첫 1위 트로피를 안겼다.

‘초심’을 강조한 키스오브라이프다. 쥴리는 ‘초심’에 대해 “3년이라면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인데 3년이라는 시간이 저희에게는 중요한 시기라는 생각이 들어서 초심을 계속 꺼냈다”며 “저희 음악에 대한 열정,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무대에 담는 저희의 진심을 다시 한번 대중 분들이 다시 느꼈으면 했다”고 덧붙였다.
4월에는 많은 그룹이 컴백하는 만큼 키스오브라이프 만의 매력이 필요한 떄다. 벨은 “4월에 저희가 10개월 만에 컴백을 하는데, 마침 다양한 아티스트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기대가 된다. 이번에 저희가 보여드리는 무대와 노래가 요즘 찾기 힘들다고 생각한다. 저희만의 퍼포먼스를 보시면 새로운 맛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키스오브라이프의 두 번째 싱글 ‘Who is she’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