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박효신도 들어올렸다.."황홀지경"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4.06 16: 39

가수 옥주현이 박효신을 들어올렸다.
옥주현은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갓효신 내동생 쿄… 너는 하나의 신비한 세계야.. 그 세계에서 제일 아름다운 소리를 들려주는 박효신이라는 큰 나무. 추웠어도 황홀지경 박효신 콘서트. 오랜만에 야생화 캐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효신 콘서트를 관람하고 있는 옥주현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옥주현은 야외에서 진행된 콘서트를 관람하며 집중하고 있다. 

이후 대기실에서 박효신과도 만났다. 옥주현은 박효신의 공연에 감명받은 듯 진지한 표정으로 그의 어깨에 기대는가 하면 꼭 안고 반가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특히 옥주현은 박효신을 번쩍 안아서 들어올리며 각별한 애정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박효신은 지난 3일 약 9년 6개월 만에 새 EP ‘A & E’(에이 앤 이)를 발표했으며, 지난 4일과 5일에 이어 오는 11일 ‘박효신 LIVE A & E 2026’(박효신 라이브 에이 앤 이 2026)를 진행한다. /seon@osen.co.kr
[사진]옥주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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