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출산 17개월째 육아 고충을 털어놓았다.
박수홍은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 ‘재이가 한시간마다 깹니다.. 현실 육아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박수홍은 “순하고 잠투정 없던 재이가 갑자기 한 시간마다 깨기 시작했다”고 밝히며 딸 재이가 자고 있는 침대를 촬영하고 있는 홈캠 영상을 공개했다.


박수홍은 새벽 4시 30분에 딸을 안고 재웠고 김다예는 “성장통인가? 야경증?”이라고 이유를 몰라 답답해 했다.
김다예는 “아빠만 부르면서 깬다”며 “이제 1시간도 아니라 40분마다 깨는 것 같다”고 했다.
다음 날 아침 딸은 컨디션이 좋은 상태로 일어났고 박수홍은 딸을 안으며 “행복하다”고 좋아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