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가 공무원 아내와 벚꽃 데이트를 즐겼다.
7일 곽튜브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벚꽃 마실 나온 노부부와 손주녀석”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따.
공개된 사진에서 곽튜브는 아내와 함께 벚꽃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만개한 벚꽃 나무와 함께 바닥에 흩날린 꽃잎들이 아름답고 따뜻한 봄날의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다.

곽튜브는 아내와 함께 만개한 벚꽃을 즐겼다. 결혼 후 처음 맞는 봄, 곽튜브는 아들을 출산한 아내와 데이트를 즐겼다. 곽튜브는 딥 그린 컬러의 트랙 재킷을 착용해 스포티한 매력을 살렸고, 아내도 화이트 컬러의 바람막이 위에 그레이 컬러의 오버사이즈 후드 집업을 레이어드해 커플룩을 완성했다.
화려한 외출복보다는 집 근처 공원이나 거리를 가볍게 산책하는 듯한 동네 마실룩을 착용한 곽튜브와 아내는 여유롭고 행복한 분위기 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지난해 10월 결혼한 뒤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지만 ‘노부부’라고 자신들을 표현하며 특유의 너스레도 잊지 않았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살 연하의 공무원과 결혼했으며 지난달 아들을 품에 안았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