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갑질의 재정의…소속사 직원 위해 명품백 쐈다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4.07 09: 52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직원들에게 명품백 플렉스를 제대로 했다.
최근 지수가 설립한 1인 기획사 블리수 직원들은 소셜 계정을 통해 “I LOVE YOU CEO”, “지수 최고”, “대표님 감사합니다” 등의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지수는 소속사 직원들을 위해 명품백을 선물했다. 자신이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의 가방을 선물하면서 제대로 된 ‘갑질’을 했다.

OSEN DB, SNS 캡처

지수가 선물한 가방 중에는 400만 원이 훌쩍 넘는 가격대를 가진 가방도 있었다. 4명의 직원이 이를 인증하면서 적어도 지수가 1200만 원 이상을 직원들을 위해 썼음을 알 수 있다.
한편, 지수는 넷플릭스 ‘월간남친’에서 활약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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