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랄랄이 코 수술 한달이 넘은 근황을 공개했다.
랄랄은 7일 "눈밑지+코수술 1개월"이라며 "이제야 좀 자연스러운 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랄랄이 카메라를 바라보면서 성형 수술을 마친 코의 상태를 체크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최근 코를 수술한 랄랄은 한층 자연스러워진 모양에 만족하면서 오른쪽, 왼쪽 등을 비춰봤고, 콧망울도 확인하는 등 꼼꼼하게 바라봤다.


특히 랄랄은 얼마 전 다이어트에 돌입했는데, 몸무게 73kg에 체지방률 40%를 찍은 후 폭풍 살 빼기를 시작했다. 4kg 감량에 성공하면서 홀쭉해진 볼살을 자랑했고, 코 수술 이후 부기도 빠지면서 리즈 시절 미모를 회복 중이다.
한편 랄랄은 2024년 비연예인 남편과 혼전임신으로 결혼했으며, 같은해 7월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최근 코 성형과 눈밑지방재배치 수술을 받았다. 현재 크리에이터 활동과 부캐 이명화를 비롯해 KBS2 예능 '슈돌' MC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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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랄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