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옥바라지 끝내고 벚꽃 데이트 즐겼다..깜짝 놀랄 상대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4.07 13: 10

그룹 핑클이 다시 만났다. 성유리와 이진이 데이트를 즐기며 각별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성유리는 7일 자신의 SNS에 “블루 & 화이트”라는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울 연남동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성유리와 이진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벚꽃이 활짝 핀 연남동 거리를 걸으면서 일상의 여유를 즐기는가 하면 함께 카페에 가서 맛있는 디저트를 먹으며 추억을 만들기도 했다.

성유리와 이진은 커피와 케이크가 놓인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똑같은 포즈로 서로를 촬영해주고 있었다. 안경을 쓴 편안한 모습의 이진과 미소 짓고 있는 성유리였다. 두 사람은 여유롭고 행복한 표정으로 일상을 즐기고 있었다.
또 성유리는 “예쁘게 잘 나왔다더니 개미만하게 찍어줬네”라면서 이진이 찍어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벚꽃이 핀 거리의 횡당보도를 걷고 있는 모습이었다. 성유리와 이진이 오랜만에 재회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었다.
성유리와 이진은 핑클 시절부터 절친한 사이다. 이진은 2016년 비연예인과 결혼 후 뉴욕에 거주하고 있으며, 성유리는 골프선수 출신 안성현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자녀를 뒀다. 성유리는 앞서 남편 관련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바 있으며, 지난해 4월 안성현의 보석 청구가 인용되면서 홈쇼핑을 통해 활동을 복귀했다. /seon@osen.co.kr
[사진]성유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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