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을 앞둔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 멤버 준한(Jun Han), 주연이 시각적 흡인력이 돋보이는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오는 17일 새 앨범 'DEAD AND'(데드 앤드)와 타이틀곡 'Voyager'(보이저)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31일부터 새 앨범 콘셉트 사진을 차례로 공개하고 있다. 7일 정오에는 준한, 주연의 두 번째 개별 티저 이미지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준한, 주연은 블랙 레더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뚜렷한 비주얼 존재감을 뽐냈다. 특히 패션모델을 연상케 하는 아우라와 대비되는 컬러감이 감각적으로 조화를 이뤄 눈길을 끌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새 앨범에는 타이틀곡 'Voyager'와 선공개곡 'X room'(엑스 룸)을 포함해 'Helium Balloon'(헬륨 벌룬), 'No Cool Kids Zone'(노 쿨 키즈 존), 'Hurt So Good'(헐트 소 굿), 'Rise High Rise'(라이즈 하이 라이즈), 'KTM'(케이티엠)까지 총 7트랙이 실린다. 해당 앨범 역시 멤버 전원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리며 밴드 엑디즈의 음악적 고유성과 정체성을 입증할 전망이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새 미니 앨범 'DEAD AND'와 타이틀곡 'Voyager'는 오는 17일 오후 1시에 발매된다. /seon@osen.co.kr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