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가 어린 딸과 벚꽃 나들이에 나섰다.
럭키는 6일 "우리 라희의 첫 나들이는 아름다운 벚꽃과 함께였습니다"라며 "사랑하는 가족과 같이 보니 꽃이 평소보다 훨씬 더 예뻐 보이네요. 1년에 한 번 인사하러 찾아오는 벚꽃들아, 우리 라희랑 예쁘게 놀아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럭키가 생후 3개월의 딸을 품에 안고 바깥 나들이를 나온 모습이 담겨 있다. 럭키는 딸을 소중하게 품에 안고 벚꽃을 보기 위해 외출했고, "우리 라희의 첫 나들이는 아름다운 벚꽃과 함께였습니다"라며 의미있는 멘트를 더했다. 여기에 "사랑하는 가족과 같이 보니 꽃이 평소보다 훨씬 더 예뻐 보인다"며 자신과 꼭 닮은 귀요미 딸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럭키는 지난해 9월 한국인 신부와 결혼했고, 올초 1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48세 럭키와 45세 아내가 자연 임신에 성공해 건강한 딸을 출산해 관심을 받았고, 현재 KBS2 육아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해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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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럭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