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바냐삼촌’ 제작발표회가 7일 오후 LG아트센터 서울 시그니처 홀에서 열렸다.
연극 ‘바냐 삼촌’은 평생을 삶의 터전과 가족, 그 안의 질서에 헌신해 온 ‘바냐’와 ‘소냐’를 비롯해, 어느 순간 일상의 균열 속에서 삶 전체가 흔들리는 평범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그려낸다. 배우 이서진과 고아성의 첫 연극 도전작으로 캐스트 공개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배우 김수현, 이화정, 이서진, 고아성, 양종욱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4.07 /rumi@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