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드오프 출격하는 KIA 제리드 데일, '각오 다지며'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4.07 16: 38

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린다.
홈팀 KIA는 양현종, 방문팀 삼성은 양창섭을 선발로 내세운다.
경기를 앞두고 KIA 제리드 데일이 훈련을 마친 뒤 그라운드를 나서고 있다. 2026.04.07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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