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바다가 나이를 잊은 꿀피부를 자랑했다.
바다는 7일 개인 SNS에 "필터 없이도 충분한 날"이라며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다가 민낯으로 운동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이 가운데 광이나듯 반짝이는 바다의 피부가 감탄을 자아냈다. 잡티 하나 없이 맑은 피부에 빛이 나듯 윤기가 돌아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와 관련 바다는 "#생얼데이 #노필터데이 #오늘의피부 #봄피부 #날씨요정"이라고 태그들을 덧붙여 특유의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바다는 1980년생으로 올해 46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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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