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포일 글러브를 너무 일찍 닫아서..'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4.07 19: 08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승용, 키움은 배동현을 선발로 내세웠다.
2회초 이닝을 마친 두산 양의지가 더그아웃으로 향하며 조인성 코치에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 2026.04.07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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