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점 허용 아쉬운 KIA 전상현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4.07 21: 20

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IA는 양현종, 방문팀 삼성은 양창섭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1사 1, 2루 상황 삼성 디아즈에게 동점 1타점 적시타를 내준 KIA 투수 전상현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6.04.07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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