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제작진 위해 nn만 원 쾌척! "이제 없어질거야" ('태연')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4.07 22: 26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태연이 스태프를 위해 지갑을 열었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TAEYEON Official'에는 ‘집 나간 탱log in Tokyo (feat. 핑구 x 탱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태연 오피셜' 영상

영상에는 태연의 일본 도쿄 여행기가 담겼다. 태연은 데뷔 19년 만에 처음 떠난 혼자 여행이라면서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다.
도쿄에 간 태연은 핑구x탱그 팝업 스토어를 찾아 귀여움을 뽐냈다. 태연은 일본 한정 굿즈인 파자마를 발견하자마자 “한국에는 없어요. 아예 못 사! 이제 없어질 거야”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태연' 영상
이후 태연은 이 파자마는 6개의 디자인으로 기획됐지만 최종적으로 하나만 남게 되었다고 비화를 알렸다. 태연은 직접 제작에 참여했던 만큼 더 아쉬워했다.
태연은 직접 기획에 참여한 파자마를 스태프 3명에게 선물하며 총 33만 원을 직접 결제했다. 그런 뒤 자신의 사진을  받아들고는 "내 돈 내 사진"이라며 쑥스러운 듯 웃어 귀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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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롤링썬더'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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