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진만 감독, '디아즈 역전 득점에 감출 수 없는 미소'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4.07 21: 36

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IA는 양현종, 방문팀 삼성은 양창섭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2사 1, 2루 상황 삼성 김영웅의 역전 1타점 적시타 때 2루 주자 디아즈가 홈까지 내달려 KIA 포수 김태군의 태그에 앞서 세이프된 뒤 박진만 감독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4.07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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