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아차산 등산으로 생존신고…아들 육아는 ♥최태준 몫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4.08 14: 06

배우 박신혜가 등산을 하며 생존 신고를 전했다.
8일 박신혜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미먼 가득 아차산. 저는 잘 살아있어요 여러분”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신혜는 미세먼지가 가득한 날씨에도 등산을 하며 건강을 관리 중이다. 박신혜는 미세 먼지가 가득하다면서도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 걱정을 자아냈다. 반면 함께 나선 지인은 모자에 선글라스, 마스크로 완전무장해 반대되는 모습을 보였다.

박신혜 SNS

박신혜 SNS
박신혜는 모자와 선글라스로 얼굴을 가렸지만 그렇다고 해서 미모는 가리지 못했다. 박신혜는 등산을 기념하는 사진을 남기며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을 보였다. 박신혜가 나오면서 자연스럽게 아들의 육아는 남편 최태준이 맡게 되는 것으로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박신혜는 최근 종영한 tvN ‘언더커버 미쓰홍’에 출연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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