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성시경이 10kg 감량 후 완벽한 ‘수트핏’을 자랑했다.
KBS 2TV ‘더 시즌즈 - 성시경의 고막남친’ 측은 8일 오후 공식 채널을 통해 “이번 주 게스트 출근길”이라는 설명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이번 주 ‘성시경의 고막남친’ 게스트인 가수 로이킴과 화사, 한로로, 그룹 키스오브라이프의 출근길 모습이 담겨 있었다. 넷플릭스 시리즈 ‘브리저튼’의 댄스 장면을 딴 챌린지 장면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MC인 성시경은 남다른 피지컬과 수트핏을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올블랙 수트를 입은 성시경은 진지하게 챌린지에 임하면서 동시에 큰 키와 늘씬한 자태로 수트핏을 뽐냈다. 10kg 감량에 성공한 후 모델 같은 분위기를 완성하며 수트핏의 정석을 보여준 성시경이다.
성시경은 앞서 화장품 모델이 되면서 10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성시경은 운동과 식단 조절을 하며 건강한 감량에 성공했다.
성시경은 ‘더 시즌즈’의 새로운 MC로 활약 중이며, 오는 18일 팬미팅과 오는 5월 봄 브랜드 콘서트 ‘축가’를 진행한다. /seon@osen.co.kr
[사진]’더 시즌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