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진루에 아쉬워하는 어준서-박한결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08 19: 13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민석을, 키움은 정세영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2회말 2사 1루 두산 박찬호의 타석때 1루 주자 박지훈이 도루와 키움 박한결 2루수의 포구 실책으로 3루까지 진루했다. 어준서와 박한결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6.04.08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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