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가♥' 서정희, 한달간 소식 끊겼던 이유…"어머니 아프셔서 간병"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4.09 09: 31

방송인 서정희가 모친의 건강 악화로 고생했던 최근을 떠올렸다.
9일 서정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오랜만이예요. 그동안 엄마가 많이 아파서 병원에 입원했어요. 저는 지쳤고 많이 힘들었어요. 이제 퇴원을 하셨지만 아직도 외래로 병원을 모시고 다녀야 해요”라는 근황과 사진을 공개했다.
서정희가 소셜 계정에 글을 게재한 건 지난달 9일 이후 딱 한달 만이다. 서정희는 한달 동안 어머니가 아프셨다면서 간병을 했던 근황을 전했다.

서정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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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는 “그 와중에 집 앞 벚꽃이 활짝 피었네요. 하늘로 흔들리는 잎들 하나하나가 내 얼굴 위로 떨어지네요. 벚꽃을 마주한 지 3년, 올해도 언제 만날까 기다리다가 엄마의 간병으로 잠시 집에 오니 갑자기 벚꽃이 멀리서 보이네요. 잠깐의 봄. 일장춘몽의 시간”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정희는 2015년 故서세원과 이혼 후 6살 연하 건축가 김태현과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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