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희, 김향기 '인싸' 친구 된다…'로맨스의 절댓값' 출연 [공식]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4.09 13: 46

배우 한세희가 쿠팡플레이 새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에 출연한다.
'로맨스의 절댓값'은 꽃미남 선생님들을 주인공으로 BL 소설을 쓰던 여고생이 현실에서 그들과 예상치 못한 순간들을 마주하며, 파란만장한 학교생활의 주인공이 되는 하이틴 시리즈다.
한세희는 극 중 여의주(김향기 분)의 친한 친구 중 한 명인 김영재 역을 맡는다. 영재는 친구들과의 시간을 소중하게 여기며 친화력이 좋고 장난기까지 더해진 밝은 매력의 인물이다. 활발한 청춘 에너지로 작품에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

새벽엔터테인먼트 제공

한세희는 지난 2021년 영화 ‘트웬티 해커’로 데뷔, ‘백번의 추억’, ‘트리거’, ‘러닝메이트’ 등에 출연해 극에 몰입감을 더하는 실감 나는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으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 지난해 출연한 tvN ‘원경’에서는 채령의 궁녀로 등장해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최근 한세희는 소속사 새벽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특유의 환하고 청량한 분위기로 시선을 잡아끄는 동시에 성숙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보여주며 배우로서 무한한 가능성을 예고한 한세희가 ‘로맨스의 절댓값’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한세희가 출연하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은 오는 4월 17일 저녁 8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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