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윤정이 SNS 사칭 피해를 당했다.
장윤정은 9일 자신의 SNS에 "요즘 저를 사칭해서 제 팔로워들에게 DM을 보내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고 덧붙이며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장윤정 외에도 최근 여러 연예인들이 SNS 사칭 피해를 토로하며 주의를 당부하는 글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장윤정은 2013년 도경완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mk3244@osen.co.kr
[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