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한국 대표 미녀답네..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 놀랄 동안 "신난다"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4.09 17: 52

배우 고현정이 화사한 봄날의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고현정은 9일 자신의 개인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전시도 보고 친구들과 커피도 마시고 햇빛도 만나고..신난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핑크색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고 카페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따사로운 햇살 아래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 짓는 고현정의 모습에서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50대 나이가 무색한 한국 대표 미녀로 꼽히는 고현정의 전매특허 무결점 피부와 동안 미모가 환히 빛난다.
그런가하면 고현정이 할리우드 배우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를 만난 사실이 화제다.
9일 고현정 측은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와 유튜브 콘텐츠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촬영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의 국내 개봉을 맞아 프로모션 일환으로 성사됐다.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지난 7일 내한한 가운데, 고현정의 유튜브 채널을 직접 찾아 촬영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서 연쇄살인범 정이신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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