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야노시호' 채널을 통해 야노시호가 쇼핑 플렉스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10일 야노시호 채널을 통해 ‘도쿄 가기 전 필수 시청시호 핫플 전부 공개 (ft.쇼핑, 라멘 맛집, 카페)’란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먼저 야노시호는 “안녕하세요, 시호예요~~ 오늘은~ 도쿄에서 제가 좋아하는 곳들을 소개해봤어요”라며 시작했다. 야노시호는 자신의 맛집을 소개한 후, 쇼핑센터를 이동, 그는 “카페가고 알차게 하루동안 돌아다녔어요. 이번 영상도 재밌게 봐주세요~”라고 소개했다.

그렇게 맛집에서 식사한 후 쇼핑에 나선 야노시호. 5만 9천엔. 약 60만원 정도되는 자켓을 걸쳤고 제작진들은 “역시 모델이다”며 감탄했다. 야노시호는 “그냥 입는게 아니라 질 입는 것”이라며 “쇼핑 같이해주는 스타일링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15만엔인 약 150만원 정도의 자켓에 꽂힌 야노시호는 “여긴 세련된 느낌이 있어 세련된 걸로 골랐다”며 즉석에서 바로 구매해 쇼핑한 자켓을 입고 나서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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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야노시호' 방송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