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동안 미모를 뽐냈다.
10일 손연재는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연재는 청바지에 스트라이프 티셔츠, 베이지 컬러의 자켓을 걸치고, 운동화까지 더한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카페를 방문한 그는 곳곳에서 포즈를 취하며 화보 같은 일상을 전하고 있는 모습.


무엇보다 손연재는 아들맘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동안 비주얼을 자랑, 대학생 못지 않은 자태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월, 9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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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손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