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찬과 이승규, 기분 좋은 하이파이브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4.10 21: 48

10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후라도가, 방문팀 NC는 구창모가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김지찬과 이승규가 8회말 2사 만루 박승규의 중견수 뒤 싹쓸이 3루타에 득점을 올리고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4.10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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