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우승 헹가래 받는 조원태 대한항공 구단주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4.10 21: 52

헤난 달 조토 감독이 이끄는 대한항공이 결국 트레블을 완성했다.
대한항공은은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챔피언결정전(5전3승제) 5차전에서 세트 스코어 3-1(25-18 25-21 19-25 25-23)로 이겼다. 2020-2021시즌 이후 5년 만에 열린 챔프전 5차전. 마지막에 웃은 팀은 대한항공이다.
조원태 대한항공 구단주 겸 KOVO 총재가 선수들에게 헹가래를 받고 있다. 2026.04.10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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