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7라운드 FC 서울과 전북 현대의 경기가 열렸다.
서울은 1위(4승 1무, 승점 13), 전북은 2위(3승 2무 1패, 승점 11) 2위를 기록중이다. '전설 매치'로 불리는 전북과 서울의 맞대결에서 웃고 있는 팀은 전북. 통산 93번의 이전 맞대결에서 전북이 39승 26무 28패로 앞서있다.
전반 전북 이동준이 온필드리뷰 결과 페널티킥이 번복되자 판정에 불만을 나타내고 있다. 2026.04.11 / jpnews@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