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배우 부부 탄생했다..세 작품 호흡하고 ♥결혼 결실[핫피플]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4.11 18: 01

또 한쌍의 배우 부부가 탄생했다.
일본의 배우 나카지마 유토와 아라키 유코가 결혼했다. 작품에서 인연을 맺어 현실 부부까지 영화 같은 스토리를 완성했다.
나카지마 유토의 소속사는 1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적인 일로 대단히 송구스럽습니다만, 이번에 아라키 유코와 결혼하게 되었음을 보고드린다”라고 알렸다. 

이어 “서로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잊지 않고, 마음을 소중히 여기며 함께 걸어가고자 한다”라며, “앞으로도 감사의 마음을 잊지 않고, 여러분의 성원에 부끄럽지 않은 존재로 계속 있을 수 있도록 정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아라키 유코도 소속사를 통해 “이번에 나카지마 유토와 결혼하게 됐다. 앞으로도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 앞으로도 감사의 마음을 잊지 않고 일에 매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나카지마 유토와 아라키 유코는 오랜 인연이다. 2017년 영화 ‘우리의 밥은 내일 기다리고 있어’에 함께 출연했으며, 이후 2018년부터 드라마 ‘슈츠’의 시즌1과 시즌2에서 호흡을 맞췄다. 작품에서 만나 실제 연인이 되면서 결혼이란 결실을 맺게 된 것이다. /seon@osen.co.kr
[사진]나카지마 유토, 아라키 유코 SNS,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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