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셰프 딸인 모델 최연수가 남편인 밴드 딕펑스의 김태현과 출산을 앞두고 혼인신고를 했다.
최연수는 11일 “접수하고 4일인가만에 완료 문자 옴”이라는 글과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최연수, 김태현 부부가 구청을 찾아가 혼인신고를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최연수는 “모랑 씨 나오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아서 이제 진짜 해야 한다. 처음 해봐서 그런지 생각보다 꽤 복잡했다. 그래도 어찌저찌 작성은 다 했다”고 했다.

이어 “작성하고 나니까 뭔가 기분이 좀 이상했다. 제출하면 진짜 끝이더라. 그래도 정말 제출은 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최연수는 최현석 셰프의 딸이며,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48’에 출연한 뒤 배우도 병행했다. 지난해 9월 띠동갑 연상의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했고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최연수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