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한지혜' 배우 한지혜가 주변인들의 결혼 질문에 만족스러움을 표현했다.
지난 9일 한지혜 유튜브에서는 '배우 한지혜의 4월 월간 식탁 주꾸미 레시피 & 지슐랭 시식단'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한지혜는 친한 배우들인 유라, 양지혜를 초대해 주꾸미 볶음, 소고기 솥밥, 백합 국 등 자신이 요리한 한 상을 차려냈다. 샴페인까지 곁들이자 최고의 낮술 한 상이 마련되었다.


유라와 양지혜는 "언니는 결혼 몇 년 차냐"라고 물었다. 한지혜는 "15년 됐다"라며 덤덤하게 말했다. 양지혜와 유라는 깜짝 놀랐다. 한지혜는 "내가 27살 때 결혼을 했다. 그때 한가인 언니가 먼저 결혼을 했는데, 어린 나이에 결혼한 걸 보고 쇼킹했다"라면서 오히려 그 덕분에 용기를 얻게 됐다는 듯 말했다.
이어 결혼을 추천하냐는 유라의 질문에 한지혜는 “나는 결혼 추천한다. 나는 결혼하고 더 잘 된 거 같다”라며 단박에 대답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한지혜'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