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이민정, 딸 기세에 너덜너덜해졌다더니..육아 중 신세계 경험 “장난 아니야”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4.11 19: 25

배우 이민정이 핑크에 빠진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민정은 11일 개인 채널에 “라이트 작렬 신세계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민정의 딸이 새로운 구두를 신는 모습이 담겨 있다. 분홍색 구두는 앞쪽으로 리본이 달려 있으며 구두 바닥에는 화려한 불빛이 나와 눈길을 끈다.

이에 이병헌은 “와”라며 놀랍다는 반응을, 이민정은 “불 장난 아니다”라며 신세계를 경험하는 듯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이민정의 딸은 아무렇지 않은 듯 발을 구두에 쏙 집어넣었으며 주위 사람들은 “공주님이다”라고 격하게 반응했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다. 이들 부부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으며 최근 콘텐츠를 통해 “딸이 굉장히 세다”, “처음 당해보는 거에 너무 세서 너덜너덜해졌다”라며 딸의 성격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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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민정 개인 채널,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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