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은♥최민수, 부모님과 잠시 분가..만세하며 펄쩍 “믿어지지 않아”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4.11 19: 41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이 부모님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강주은은 지난 10일 개인 채널에 “벌써 우리 가족의 4번째 합가 생활이 이렇게 빠른 시간으로 지나간 게 믿어지지 않네~ 우리의 추억들이 그 어떤 재산보다 귀하게 느껴지네. 돌아오는 이번 가을에 다시 서울에서 또 함께 보내길 기대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민수, 강주은 부부가 강주은의 친정 부모님과 함께 한 일상이 담겨 있다. 이들 부부는 부모님과 식사를 하거나 외출을 하는 등, 부모님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앞서 부모님과 네 번째 합가했다는 소식을 전한 강주은은 부모님이 잠시 캐나다로 돌아간다고 설명했으며 부모님 옆에서 두 손을 들고 펄쩍 뛰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주은은 지난 1994년 배우 최민수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두 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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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주은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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