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룩스, 파울이길 바랐는데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4.11 19: 34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와일스, 롯데는 비슬리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9회초 무사 1루에서 키움 브룩스가 롯데 장두성의 번트 안타가 파울이 되길 기다리고 있다. 2026.04.11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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