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살이 쏙 빠졌네..빅뱅 美코첼라 준비하느라 힘들었나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04.11 20: 57

지드래곤이 빅뱅 완전체로 코첼라 무대에 서기 위해 준비에 한창이다.
지드래곤은 11일 부계정을 통해 특별한 멘트 없이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드래곤이 미국 LA 숙소에서 머무를 장면을 비롯해 무대에서 마이크를 들고 리허설을 하는 모습, 야외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 등이 담겨 있다. 특히 지드래곤은 이전보다 살이 많이 빠진 얼굴을 그러냈고, 비주얼도 더욱 어려지 동안 외모를 드러냈다. 특히 코첼라 무대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빅뱅 완전체가 모여서 어떤 결과물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한편 그룹 빅뱅(BIGBANG)은 '2026 코첼라 페스티벌'에 출격, 데뷔 20주년 기념 글로벌 투어의 본격적인 예열에 돌입한다.
오는 4월 12일과 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이하 '코첼라'의 대형 무대인 아웃도어 시어터(Outdoor Theatre)에 올라 약 60분간 공연을 선보인다.
빅뱅은 "이번 '코첼라'는 우리의 또 다른 시작을 알리는 상징적인 무대라는 생각에 남다른 각오로 준비해왔다"며 "전 세계 팬들과 가까이 호흡하고, 음악으로 하나 되는 최상의 공연을 보여드릴 예정이니 함께 즐겨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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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지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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