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무비, 역대급 직원 복지 “인센티브 천만 원..무이자 대출까지”(전지적참견시점)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4.12 00: 0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크리에이터 지무비가 역대급 복지를 공개했다.
1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크리에이터 지무비와 가수 윤도현이 출연했다.

매니저는 지무비가 집에서 일하느라 사무실에 출근할 수 없다고 말하며 “나름의 복지라고 생각한다. 최고의 복지는 성과급제다. 조회수가 나오는 만큼 정확하게 산출해서 인센티브를 준다. 한 달에 천만 원 정도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건 제가 받은 혜택이다. 이사할 때 그만두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무이자로 대출을 5천만 원 해주셨다. 이게 가장 큰 복지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지무비와 일체화를 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매니저는 웹툰 리뷰도 시작했다고 밝혔다. 평범한 리뷰가 아니라 웹툰을 영상화 작업까지 한다고 설명했다. 송은이는 너무나도 번거로운 작업에 후회한 적이 있는지 물었고 지무비는 “광고비가 있으니까”라며 활짝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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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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