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3연승을 질주했다.
롯데는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연장 혈투 끝에 3-1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롯데는 3연승을 질주했고 키움은 3연패에 빠졌다.
연장 10회초 1사 2루에서 롯데 노진혁이 좌전 안타를 날리며 이현곤 코치와 기뻐하고 있다.. 2026.04.11 / jpnews@osen.co.kr
